한국 현대시와 시어(詩語)/ㅅ
힘없이 풀어지거나 떨어지는 모양.
사르르사르르 피면서 떠는 그림자 위에 달 솟는 소리가 접해집니다 (이성선, '8', "하늘문을 두드리며", p. 28)